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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베이스에 보면 가상악기중에 monologue 라고 있습니다. (mologue 외에도 Halione 등등)

그런데 그 악기를 들어가보면 여러가지 다양한게 들어있는데

 예를 들면 Mix 라든지 이상한 파형 두개라던지

다양하게 조정할수 있는 프로그램이 많이 있더라고요 그런데 선생님 이런 그 다양하게 조정하는 이 머라그래야되 스위치라해야하나 버튼이라해야나 ㅋㅋㅋ

아무튼 그런것을 세밀하게 공부할수있는 책은 없나요? Coarse,fine, cutoff,highpass,tone 등등 이게 어떻게 쓰이는거고 스위치를 돌릴수록 무슨 소리가 되고 좀 자세히알고싶습니다.  선생님 동영상 강의에서는 X 하고 Y 로만 조정해서 하시던데... 원래 보통 그렇게 하나요? 아니면 그냥 알려주면 어려워지고 복잡해지니깐 그러신건가요. 전문작곡가들은 어떻게 하나요 ? 선생님    전문작곡가들도 X 하고 Y 로만 조정하던가 아니면 세밀하게 일일이 그 영어의 뜻이나 그 기능이 어떤것을 의미하는지에대해 세밀히 알지않고 자기가 막 그냥 만져보다가 소리 괜찮고 맘에들면 그냥 쓰는건가요.?

또 가상악기가 정말많은데 ​일일이 다들어보지않고 그 영어써진 의미를 보고 대충 아~ 무슨 느낌일것같다 라고 알고싶은데 예를들자면

(Acoustic piano  아 어쿠스틱한 느낌나는 피아노 가상악기구나  이런식으로요.​)  이렇게 될려면 영어단어를 많이 외워야하나요 ㅠㅠ 음악에관한 단어만 나온 영어단어서적은 없을까요? 큐베이스 용어를 다 풀이해주는 그런 책같은거 없나요..? 그냥 막무가내로 외울려하니 힘드네요 그 영어단어가 무슨뜻을 가지고있는지 알고싶은데..  큐베이스에는 줄임말이 되게 많은거같아요 OSC , EMP, 등등 이런것을 풀이해서 이 영어단어의 뜻을 이해하고싶은데 ㅠㅠ 이런거 풀이해주는 책없을까요..ㅠㅠ

그리고 파형에 대해서 질문드리고싶은데​ 그 파형웨이브잇자나요 곡선 웨이브 ~ 그웨이브를 어떻게 조정하냐에 따라서 소리가 달라지는데 그 원리를 좀 알고싶어요 그런책 없을까요? 그 파형위치에따라 모양에따라 왜그렇게 소리가나는지에 대해 좀 자세히 알고싶어용 ㅠㅠ

 

만약 이런책들이 없다면

큐베이스 용어중에 제가 찾아볼수있는것은 찾아보고 만약에 찾아도 안나오거나 헷갈리는 단어뜻은

선생님한테 물어보면 답변해주실수있나요 ㅠㅠ...  원리를 이해하고싶어요.

 

너무 긴글로 선생님을 힘들게 해서 죄송합니다. 하지만 큐베이스에대한 열정을 선생님이 이해해주시면 감사드릴게요. 

음악을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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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

김기사님의 댓글

김기사 쪽지보내기

네. 우선 가상악기 모놀로그, 할리온 등의 제품들은 실제 존재하는 신시사이저를 모방하여 소프트웨어로 만든 제품입니다.

때문에 야마하에서 나온 신시사이저를 한 대 구입해서 파고들고 공부하게 된다면 다른 소프트웨어 가상악기들의 접근도 그 만큼 쉬워집니다. 큐베이스가 야마하꺼기도 하니까요. 즉, 오랫동안 장비를 파고들고 공부해야만 되는데요. 저의 경우엔 90년대 초반에 야마하 DX7을 중고로 구입해서 10년정도 파고들었는데요. 그 이후론 가상악기 아무리 복잡하고 어려운게 나와도 별것 아니더라구요. 다 거기서 거기랄까...

작업자들이 그렇게 장비를 파고들고 공부하기엔 너무 시간이 아깝죠. 그래서 프리셋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이 좋습니다. 우스겟소리로 어떤 분이 그러더군요. 자신이 10년동안 가상악기 파고들고 공부하고 하산했는데, 그 결과가 프리셋보다 못하다구요.ㅋ

그리고 영어의 용어들중에 OSC, Filter Cutoff등의 기술용어는 신시사이저에서 쓰는 용어가 아니라 원래 전자공학이나 통신공학에서 사용되었던 용어입니다. 저의 경우엔 무선기사 자격증이 있기 때문에 이런 용어등은 비교적 쉽게 이해할 수 있는데요.

그도 그럴것이 신시사이저를 발명하신 분이 바로 전자공학과 교수님인 미국의 무그 박사님이거든요. (작년에 돌아가셨죠.) 그러니까 당연히 모든 용어나 기술적인 용어가 전자공학과에서 배우는 내용이 되는것이죠.

작업자들이 어려운 용어에 빠지실 필요는 없습니다. 그냥 이것저것 만져보시고 변화되는 사운드가 생기면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저런 용어를 완벽히 이해한다고해서 뭔가 나올것 같지만 그렇지만도 않은게 현실이거든요. 그냥 모르기 때문에 막연한 기대감 같은게 큰거 같습니다.

파형 위치에 따라서 소리가 왜 그렇게 나는지는 전자공학이나 물리학을 전공하신 분들도 힘들어 하는 대목입니다.^^ 만일 그정도 능력자면 독일이나 일본의 유명한 제조회사에거 벌써 스카웃 해갔을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너무 파고드는 것보단 프리셋 위주로 세팅하고 작업하는 것에 시간을 할애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일것 같습니다.

긴 글을 쓰셨다는 것은 그 만큼 의욕과 궁금한 점이 많아서 그런것 같습니다. 저도 아는데까지 답변해드릴테니까 차근차근 한 가지씩부터 알아가보도록 합시다.  미디존 교재는 기본 바탕이 독학 교재입니다. 저도 독학러(?)이고 그 심정을 알기에 아는데까지 도와드릴께요.^^ 감사합니다.

음악을알고싶다님의 댓글

음악을알고… 쪽지보내기

네 선생님!! 좋은 답변 감사합니다. 도움이 많이 됬습니다. 근데 프리셋이라는게 무엇인가요?

김기사님의 댓글

김기사 쪽지보내기 댓글의 댓글

프리셋은 가상악기 상단에 음색 이름이 적힌건데 이것을 바꾸면 여러 가지 악기 음색으로 바뀝니다.
이것을 바로 프리셋이라고 합니다. 스마트폰에 배경화면 같은거 이뿌게 바꾸거나 파랑바탕, 노랑바탕같은 프리셋도 그런거랑 비슷하다고 하네요.^^

음악을알고싶다님의 댓글

음악을알고… 쪽지보내기 댓글의 댓글

아 그런것을 프리셋이라 하는군요..!! 감사합니다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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