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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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 미디존은 어떻게 운영하게 되었나?

A : 미디존은 개인적으로 미디 공부를 위해서 99년에 처음 만들어서 지금까지 운영하고 있습니다. 미디 공부라는게 첨엔 쉽게 생각했지만 파고들수록 어렵고 험난한 분야인거 같습니다. 컴퓨터, 오디오, 디지털, 사운드등의 파생분야까지 다루는데 솔직히 개인적인 시간할애는 물론이고 재능낭비도 심한거 같습니다.

 

Q : 운영의 목적은 무엇인가?

A : 꿈을 잊은 분들께 다시 꿈을 실현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많은 시간을 통해서 공부한 결과를 혼자 알고 지내는건 큰 낭비인거 같습니다. 그래서 남들과 공유하기 위해서 출판물, 컨텐츠를 통하여 유저들과 롱텀 싸이클의 교류를 하고 있습니다. DAW 작업자들이 좀 더 편한 환경에서 작업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유틸리티&서플라이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Q : 교재, 출판물을 제작하는 이유?

A : 사이트의 운영을 지속하기 위함과 동시에 유저들이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함입니다. 초창기엔 동영상 강좌를 많이 제작했습니다. 그 이유는 저변 확대를 위해서입니다. 꾸준하게 손해를 감수하고 동영상 교재를 통해서 저변확대와 콘텐츠를 축적합니다. 분야별로 충분한 시장의 성숙도를 판단하였기 때문에 출판물을 본격적으로 제작하고 있습니다. 즉, 초기에 동영상 강좌로 저변 확대, 시장이 성숙되면 출판물 제작 및 서비스 강화의 전략입니다.

 

Q : 교재나 출판물을 제작하는 철학이라면?

A : 재미있고 쉽게 설명할 수 있으면 모든 수준을 초월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미디존 교재는 알기쉽고 재미있고 독학으로도 가능한 것(물론 설명해주는 조력자가 있으면 더 좋음)을 추구합니다. 현대인은 외롭습니다. 미디존 교재는 친구처럼 아는 동내 형, 동생처럼 여러분과 함께하겠습니다.

 

Q : 그 수많은 책들은 누가 쓰고 어떻게 제작되나요?

A : 일단 책을 혼자 제작하는건 힘듭니다. 그래서 김기사와 편집부라는 이름으로 아웃소싱과 저술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기획, 디자인, 레이아웃 등등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김기사와 편집부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구성원 모두 주인의식을 가지고 행동할 수 있습니다. 작가, 포토샵 디자이너, 뮤지션, 강사, 회사원 등등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것이 김기사와 편집부입니다.

 

Q : 그 외 고마운 분들이라면?

A : 내색하지 않으면서도 오랫동안 든든하게 지원해 주시는 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Q : 앞으로 계획?

A : 다양한 출판물과 유틸리티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좋은 의견이 있다면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Q :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A : 미디존은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To be continued...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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