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을 도와주는 2가지 유틸리티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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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기사 댓글 0건 조회 207회 작성일 19-04-04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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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을 공부하거나 작곡 및 프로듀싱을 꿈꾸는 분들에게 필요한 서포팅 중에서 상위권을 차지하는 것이 화성악과 코드진행의 공부입니다.

이런 것을 쉽게 구현해주는 유틸리티를 이미 아는 분들은 현업에서도 잘 적용하고 계실텐데요.


오늘 소개해드릴 2가지 제품은 바로,,,, 두~두~둥~둥~


Captain Chords(캡틴 코드) 와 Scaler (스케일러)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우선 아래 링크의 유튜브 동영상을 한 번 보시기 바랍니다.


https://youtu.be/gGMJEm3oba0


우선 Captain Chords(캡틴 코드)는 자체적으로 코드를 구성할 수 있는 일종의 코드 패드와 시퀀싱 공간이 존재합니다.

때문에 DAW에 플로그-인으로 장착하더라도 편집을 독자적으로 할 수 있으며, 미디 파일 형태로 트랙으로 옮기거나 실시간 재생을 할 수 있습니다.

https://mixedinkey.com/captain-plugins/captain-chords/


참고로 Captain Chords는 인터넷이 항상 연결된 상태에서 라이브러리를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네요.

저도 캡틴 코드를 구매해서 사용중인데요. 로딩하는데 굉장히 오래 걸리고 좀 무겁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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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Scaler(스케일러)는 캡틴 코드보단 단순한 방식입니다.

https://www.pluginboutique.com//product/3-Studio-Tools/72-Utility/3933-Scaler?gclid=EAIaIQobChMI56SFz7K04QIVRraWCh2rZQrlEAAYASAAEgLDu_D_BwE


마치 큐베이스의 코드 패드의 진보된 방식이랄까요?

여러 음악 장르의 코드 진행을 프리셋으로 제공하고 자신이 원하는 코드 진행을 쉽게 만들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캡틴코드가 좀 무거운데 반하여 스케일러는 가볍고 빠르게 동작한다는 느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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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이런 유틸리티를 사용한다는 것 자체가 곡을 만드는데 흥미가 있다는 것이고, 또 의욕이 있으면 실현하려는 꿈을 이룰 수 있는 가능성이 그만큼 높아지겠죠.


두 제품 모두 10만원 미만의 가격대를 유지하고 있으며, Scaler가 좀 더 저렴한 편입니다.

오늘 스케일러든 캡틴코드든 뭐든 좋으니까 멋진 코드 진행 한 번 만들어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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