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ngeance-Sound VPS Avenger: 모든 가상악기의 장점을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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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기사 댓글 0건 조회 104회 작성일 19-04-10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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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가상악기(VST 인스트루먼트)를 활용해서 프로듀싱과 곡을 제작하는 시대는 이미 성숙기에 접어들었다고 보여지는데요.

여러 가상악기들이 수 없이 출시되었지만 결국에 살아남은 것들은 몇 가지가 않되는 현실입니다. 손가락으로 꼽을 수 있죠. 

제가 생각하는 살아남은(?) VST 인스트루먼트를 꼽으라면 다음과 같습니다.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1. Sylenth1 (싸이렌스 1)

2. Xfer Serum (세럼)

3. Reveal Sound Spire (스파이어)

4. NI Kontakt (컨탁)


정도가 아닌가 싶습니다.

번외로 NI의 Massive도 한 때 유행했다가 한 방에 훅~가버린 경우인데요.

어디까지나 보편적이고 유행을 타지 않는 가상악기야 말로 결국 살아남는다는 결론입니다.

싸이렌스1의 경우가 대표적이죠.


그 외에 꾸준히 사랑받는 가상악기로서 Nexus가 있는데요. 넥서스의 경우는 신시사이저로서 에디팅을 해서 프리셋을 만들 수 없는 제한적인 사용때문에 이것도 한 때 유행했다가 지금은 철지난, 수년전 유행했던 사운드가 되어 버린것이죠. (물론 최신 유행에 적합한 팩은 계속 출시됩니다.)


컨탁도 꾸준히 사용되는 샘플러로서 가상악기로 보긴 어렵지만 VST인스트루먼트의 범주에 놓고보면 포함되는게 맞을거 같습니다.

그런 와중에 Vengeance Sound에서 이래선 않되겠다, 뭔가 끝판왕을 만들어보자. 라는 개념으로 Vengeance-Sound VPS Avenger라는 가상악기를 출시했습니다.



 


보통 가상악기라면 리드나 Pluck이 좋으면, 드럼이나 sfx가 안좋거나 어쿠스틱한 사운드가 없거나, 뭐 그런게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Vengeance-Sound VPS Avenger는 리얼한 기타, 어쿠스틱한 사운드까지 겸비하고 드럼까지 완벽한 그런 VST 인스트루먼트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뭐 어차피 프로듀싱이나 곡작업은 개인적인 취향 차이가 커서 제가 좋다고 하더라도 다른 분들껜 다른게 더 좋을 수 도 있기 때문에 정답은 없습니다만, 여러 정보를 얻고 또 자신만의 작업 플로우를 만들어가면서 스펙트럼을 넓혀가면 좋은 성과가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구입처 : https://www.vengeance-sound.com/plugins.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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